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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국민의힘)은 최근 신간 시집을 낸 고은 시인을 향해 "진심 어린 사과와 반성이 없는 그를 더이상 시인이라고 부르고 싶지않다"고 직격했다.
이 의원은 2023년 1월 20일 SNS에 "숱한 성희롱ㆍ성추행 목격자와 피해자가 있음에도 시간이 적당히 흘렀다해서 어물쩍 넘어가는 것을 용납해서는 안될 일"이라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 의원은 "시인이기에 앞서 한 인간이어야 한다고 본다"면서 "그런 처신에서, 반성도 없이 나오는 글은 그저 언어 유희일뿐 고독하고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진정으로 위로하고 치유하는 시가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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