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울교육감선거에 8명 출마... 누구인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2026년 6월 3일 서울교육감선거에 8명이 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이번 서울교육감선거의 8대 1 경쟁률은 지난 2008년 교육감 직선제 도입 이후 최고 경쟁률이다.5월 14, 15일 이틀 동안 진행된 후보 등록에서 보수진영 단일후보인 윤호상, 진보진영 단일후보인 정근식 후보가 후보 등록 첫날 일찍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어 후보 등록 마지막 날까지 김영배, 류수노, 이학인, 조전혁, 한만중, 홍제남(이상 가나다순)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후보 8명 중 한만중(62), 조전혁(65), 윤호상(67), 정근식(68), 홍제남(61), 류수노(69) 등 6명이 60대이고, 김영배(57), 이학인(53) 후보는 50대로 나타났다.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