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재야'로 불리는 장기표 선생의 2주기 추모행사가 2026년 9월 19일 유족과 추모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이천시 민주화운동기념공원 묘역에서 열렸다.[추모식 풀영상 바로 가기: https://youtu.be/_CxVKXNadMM?si=XuGgVS_e2RqRrcy5 ]이재오 전 특임장관,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장관, 문국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최성해 신문명정책연구원 이사장, 박인환 특권폐지국민운동본부 공동 상임대표 등이 차례로 추모사를 하였으며, 이종률 씨가 추모시를 낭송했다. 임명배 전 기술보증기금 상임감사가 고인의 약력을 소개했다. 유족으로는 조무하 여사와 둘째 딸이 인사말을 했다. 특히 조무하 여사는 수배 중이던 남편의 도피를 도와주었던 전병용 부부 내외와 김상희 전..